매일신문

성주기상대 개청 늦어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기상대'가 행정자치부 직제 승인 늑장으로 개청을 못해 시험 관측 등 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다.

낙양동 남산공원 안 3천여평 부지에 11억8천여만원을 들여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지난 6월 가동에 들어 갔지만 인력은 아직까지 임시 파견자 2명뿐이다.

여기에는 위성자료 수신기와 기상청 슈퍼컴퓨터와 연결된 전산망 등도 갖춰질 예정이다.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