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한기선 대구환경관리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한기선(56) 대구지방환경관리청장은 "대구지역 경제가 어렵지만 구조적 환경문제를 충실히 파악, 환경도 살리고 경제도 함께 살리는 행정을 펴나가겠다"고 취임 포부를 피력했다.

충남 청양 출신인 한 청장은 서울시립대와 동 대학 환경대학원을 나왔으며 자상하고 온화한 성품이지만 업무는 치밀하다는 평. 내무부 재해대책과장, 환경부 자연공원과장, 자연정책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부인 김복순(43)씨와 사이에 1남3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