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국방부 희생자에 훈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은 지난 11일 워싱턴의 국방부청사에 대한 테러공격으로 사망 또는 부상한 국방부 소속 민간인 직원들에게는 새로 제정된 '자유의 수호 메달'을, 그리고 현역 군인들에게는 명예전상장(章)을 각각 수여할 것이라고 도널드 럼즈펠드 국방장관이 27일 밝혔다.럼즈펠드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국방부에 대한 테러로 숨지거나 부상한 직원들은 "단순한 테러의 희생자들"이 아니라 자유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전투의 사상자들"이라면서 그같이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