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월말 외환보유액 1천4억달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1천4억7천400만달러로 9월말에 비해 3억9천만달러 증가했다.

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0월중 외환보유액 증가는 월중 외화표시 외평채 이자지급 등 감소요인이 있었으나 보유외환 운용수익이 컸던데다 금융기관의 외화예탁금이 일부 상환된데 따른 것이다.

외환보유액 구성내역은 유가증권 904억4천300만달러, 예치금 96억9천300만달러, IMF포지션 2억6천700만달러, SDR 300만달러, 금 6천800만달러 등이다.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일본, 중국, 대만, 홍콩에 이어 5위에 올라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