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데이콤 시외전화로 10초당 14.1원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외전화 사업자인 데이콤은 오는 5일부터 시외전화 요금을 10초당 14.1원으로 조정,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데이콤 시외전화 이용자는 그동안 2대역(31㎞~100㎞)의 경우 30초당 31원, 3대역(100㎞이상)은 30초당 40원의 요금을 부담했으나 5일부터는 2, 3대역 구분없이 전국적으로 10초당 14.1원의 요금을 내면 된다.

데이콤은 이번 요금체계 조정에서 야간시간대의 할인율을 현행 25%에서 20%로 축소하는 한편 시외전화 이용패턴에 따라 최고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지정지역 및 야간추가 할인 서비스' 등 5가지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한국통신은 지난 1일부터 시외전화 요금을 전국적으로 10초당 14.5원으로 조정, 시행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