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대 육성 내년 420억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회 교육위는 13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방교육재정 교부금 14조9천915억6천700만원, 지방교육양여금관리 특별회계 3조7천183억3천200만원을 편성하는 등 총 22조3천252억1천600만원 규모의 내년도 교육인적자원부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올해(21조5천828억3천600만원)에 비해 3.4%가 증가된 내년 예산안에는 지방대 육성지원 420억원, 지방 국립대병원 지원 30억원이 확정되는 등 모두 33개 사업예산이 증액편성됐다.

이밖에 예산이 증액된 사업으로는 △유.초등교사 보전수당 가산금 472억9천500만원 △기초학력 책임제 128억9천만원 △국제학술콘벤션센터 건립 100억원 △5.18 민주화운동관련 해직교수 보상비 82억5천만원 △후발 치대 기자재 확충 60억원 △대학장애인 복지시설 확충 50억원 △영재교육 강화 7억원 등이며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대학교원성과급 지원비도 100억원이 편성됐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