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교육감기타기 경북학생단축마라톤대회에서 박민석(문경 문창고)과 김유정(경북체고)이 우승했다.
박민석은 16일 상주시 청리면 지천리~상주시민운동장 구간(10km)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에서 32분01초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했다. 장진우(경북체고)와 손명균(구미정보고)은 각각 32분20초, 32분30초로 골인해 2, 3위를 차지했다.
김유정은 여고부에서 35분23초의 기록으로 같은 학교의 문나영(37분07초)과 변지은(37분31초)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중등부(5km 구간)에서는 경북체육중의 변규태(15분39초)와 남미희(17분28초)가, 초교부(3km 구간)에서는 김재열(포항 대흥초교·9분55초)과 홍미정(상주 상영초교·10분58초)이 각각 남녀 정상에 올랐다.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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