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통령 "3대강특별법 통과 노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27일 "국회에 상정된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 3대강 수계특별법이 정기국회 회기내에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내각에 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겨울철 가뭄이 우려된다"면서 이같이 지시하고, "정부와 시민단체가 협력해 물절약 캠페인을 벌이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말했다고 오홍근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통령은 또 "조직폭력, 학교폭력, 사채폭력 등 민생범죄를 철저하게 뿌리뽑고 교통질서를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지시했다.

이밖에 김 대통령은 홀로노인 등 소외계층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관련부처에서 대책을 세울 것을 당부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군 장병 상해보험 도입을 발표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보험은 내년 7...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투썸플레이스와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16% ...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자 교수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4일(현지시간)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머지 수백 명의 직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