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광희 전 경북도행정부지사 경주문화엑스포 사무총장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의근 경북도지사)는 공석인 사무총장에 박광희(60)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12월 1일자로 임명했다.

의성 출신인 박 총장은 당시 내무부 지역경제과장, 김천·점촌·경주 시장, 경북도 기획관리실장, 대구시 부시장을 지냈다. 경북도 행정부지사 시절 엑스포 사무총장을 겸임해 1998년의 첫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른 바 있고, 그 후 지방자치단체 국제화재단 상임이사로 재직해 왔다.

풍부한 행정 경험과 탁월한 외국어 구사력이 높이 평가되고 있으며, 직언을 마다 않는 소신파로 알려져 있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