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은 13일 미국은 오사마 빈 라덴에 대한 추적전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그가 아프간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럼즈펠드 장관은 파키스탄과 아프간 인접국, 아프간 주민들이 계속 빈 라덴 소재에 대한 정보를 제공, 이를 토대로 그의 은신처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다면서 "그가 그 곳(아프간)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럼즈펠드 장관은 빈 라덴과 함께 탈레반 최고지도자 물라 모하메드 오마르와 그의 핵심참모들에 대한 추적전도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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