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전옥·김명옥씨 신라문학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신라문학대상 시부문에 강전옥(부산 기장군)씨, 수필부문에 김명옥(여·부산 거포1동)씨가 뽑혀 각각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가작은 소설부문 이강란(여·포항 장성동)씨, 이옥희(여·경주 안강읍)씨, 시부문은 이미아(여·부산 남천1동)씨가 차지해 각각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15일 경주조선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수상자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신라문학대상운영위원회가 주최한 신라문학대상은 문협 경주지부가 주관, 올해로 13회를 맞고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부정적인 응답이 57.2%로 나타났으며, 보수층에서도 부정 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
15일 반도체 대형주가 급등락을 거듭하며 시장의 관심이 ASML(15일)과 TSMC(16일)의 실적 발표로 쏠리고 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20)은 피해자 유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배상금을 감당할 수 없다는 자필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했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