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병 승인 보류 SK텔레콤·SK신세기통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보통신부는 28일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SK텔레콤과 SK신세기통신의 합병 승인 여부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합병승인을 보류했다.

정통부는 이날 오후 정보통신정책심의위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SK텔레콤과 SK신세기통신의 합병승인 검토안을 심의했으나 합병승인 조건에 대한 위원들의 이견으로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정통부는 내년 1월중순 이후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를 다시 열어 합병승인건을 심의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