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채 비관 주부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후 6시30분쯤 달성군 논공읍 북리 김모(33·회사원)씨 집에서 김씨와 평소 알고 지내던 주부 ㅈ(26·논공읍)씨가 극약을 먹고숨져있는 것을 김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평소 카드와 사채빚 4천700여만원 때문에 고민해 온 ㅈ씨가 돈문제를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유족들이 사망경위에대해 의문을 제기함에 따라 부검을 실시,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로 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