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장기숙사 불 직원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새벽 4시30분쯤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ㅊ섬유 기숙사에서 불이나 이 회사 직원 이모(24·대구시 동구 율하동)씨가 숨지고, 200만원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이씨가 술이 취한채 휴대용 가스레인지에 라면을 끓이다 부탄가스가 폭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 및 화인을 수사중이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