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장기숙사 불 직원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새벽 4시30분쯤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ㅊ섬유 기숙사에서 불이나 이 회사 직원 이모(24·대구시 동구 율하동)씨가 숨지고, 200만원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이씨가 술이 취한채 휴대용 가스레인지에 라면을 끓이다 부탄가스가 폭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 및 화인을 수사중이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