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처음 맞는 '재활의학의 날'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애가 있을 때는 어떤 재활치료를 받아야 할까?"재활의학과 전문의들이 제1회 재활의학의 날을 맞아 14일 오후 1시30분부터 경북대병원 10층 대강당에서 '대구.경북인과 함께 하는 재활의학'행사를 연다.

행사 참가 시민들은 자신이 필요로 하는 재활 분야에 대해 대학병원 교수와 전문의를 선택, 1대1로 무료 진료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골다공증, 손저림증, 발건강 상태, 통증진단, 요통및 각 질환별 운동 무료검사를 실시한다.

또 장애인이나 행동이 불편한 환자와 노인들에게 필요한 재활 장비와 용품, 최신 물리치료기기를 전시, 시연한다.

행사에서는 △뇌졸중 환자들의 재활운동(영남대병원 장성호 교수) △척수 손상환자의 건강관리(대구가톨릭대학병원 이중헌 교수) △뇌성마비 환자 아동은 어떻게 키워야 하나(인제재활병원 박주혜 과장)

△목과 어깨 통증의 예방과 치료(동국병원 권용욱 교수) △손저림증(동국대병원 이종민 교수) △관절염 환자의 운동(경북대병원 이양수 교수) △디스크와 운동치료(계명대 동산병원 박기영교수) △골다공증(대구 보훈병원 박현 과장) △휜다리 교정(대구재활의학과 안재홍 원장)에 대한 강좌도 열린다.

이종균기자 healthcar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