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가 나노팹 센터 설치와 관련해 "철강, 자동차, 기계 등 영남권 특화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포항 이외의 대안이 없다"며 포항 유치에 팔을 걷고 나섰다.
대구시와 경북도, 부산.경남 등 영남권 전역의 자치단체와 주요 대학들이 포항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포항상의도 동참한 것.
포항상의는 12일 청와대와 국회, 과학기술부 등에 낸 건의서를 통해 "포항공대는 나노 관련 높은 지식기반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고 나노기술과 지역산업과의 연계도 용이해 포항이 최적지라는 주장에는 이설이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