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소싸움축제 사진촬영대회 결과 안동상(41·대구시 동구 방촌동)씨의 작품 '대격돌'이 금상을 차지, 1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올해 촬영대회에는 모두 911점의 작품이 접수돼 5명의 심사위원(위원장 최흥만 전 한국사진작가협회 부이사장)들이 12일 청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심사를 벌여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등 11점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입상작품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군청 현관에 전시한다. 입상자와 작품명은 다음과 같다.
〈금상〉 안동상(대격돌) 〈은상〉 김재문(혈투) 박생림(결투) 〈동상〉 하영삼(별난 응원) 김봉건(카우보이) 박근현(잘한다) 〈가작〉 최철배(돌진) 김태엽(으랏차차) 남경환(승리염원) 최상목(승리의 찬스) 남재수(우공혈전1)
청도·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