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산재 감소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와 김천지역 산재보험 적용 사업장의 산업재해 발생 건수가 크게 줄었으나 건설업종은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지방 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역내 1천84개 산재보험 적용사업장에서 올들어 지난 3개월간 발생한 산업재해는 143건(사망 3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15%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종 재해가 3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이상 증가했고 제조업 등 나머지 전 업종은 크게 줄었다.

산재급여 지급액은 임금 인상에도 불구, 역내 사업장의 산업재해 감소로 인해 전년보다 2억원이 준 26억3천만원이 지급됐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