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지난 한해동안 4차례의 체납세 정리기간을 설정해 부동산과 차량압류,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전년보다 20.6% 증가된 징수실적을 거둬 경북도 시행 2001년 체납세 징수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올해에도 세무공무원 1인당 고액체납자 120명을 분담하는 '체납세 징수 목표관리제'를 운영하는 등 체납세 정리에 주력하는 한편 지방세 자진 납세 풍토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