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역 특산품인 '안동간고등어'가 미국시장에 첫 수출된다.(주)안동간고등어(대표 류영동)는 최근 수출대행업체인 (주)기가푸드(대표 황은숙)를 통해 미국 해갈(Haegal)무역과 안동간고등어 15t(1만5천손), 미화 8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1차 수출분 5t(5천손)은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편으로 미국 LA로 보내지며 2차분 10t(1만손)은 이달말까지 부산항을 통해 수출된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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