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伊 음악전문대학원과 자매결연 대구가톨릭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학교는 18일 이탈리아 음악전문대학원인 산타체칠리아 음악원(Conservatorio Santa Cecilia), 교황청 설립 성 음악원(Pontificio Istituto di Musica Sacra)와 자매결연을 맺고 올 2학기부터 교수.학생교환등 상호교류사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자매결연을 맺은 산타체실리아 음악원은 베르디 음악원과 양대 산맥을 이루는 음악학교로 우리나라의 조수미씨 등 세계적인 음악가가 수학한 곳으로 유명하며 교황청 설립 성음악원은 교회음악부문에서 독보적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