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가 890선 붕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전 증시가 급락하며 종합주가지수 890선이 무너졌다. 이날 오전 11시1분 현재 거래소시장의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5.89 포인트 하락한 889.80을 기록하고있다.

코스닥지수도 같은 시각 현재 전날보다 2.22 포인트 하락한 77.26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들이 3거래일째 매도세를 나타내고 있는데다 LG화학의 LG석유화학 지분 인수가 시장의 신뢰를 실추시켜 투자 분위기가 급랭하고 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