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郡 경계지역에 꽃나무거리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은 경북도와 군 경계지역에 특색있는 가로 경관을 조성, 외래 방문객들에 대한 이미지 홍보에 나섰다.

군은 올해 7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신설 도로인 초전면 월곡리에서 김천과의 군 경계까지 산사나무 500여그루를 심어5월에 흰꽃이 만발하고 가을에는 붉은 열매가 달리는 계절의 정취를 느끼게 할 계획이다.

또 대구 진입도로인 선남면 관화리에는 배롱나무 100여그루를 새로 심어 꽃나무 거리를 조성하고 고령군과 경계지역인 수륜면 성리에는 벚나무 180그루를 심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무흘구곡으로 경관이 수려한 금수면 무학리에서 성주댐을 거쳐 수륜으로 이어지는 40㎞의 도로변에는 4~5년전부터 왕벚나무를 심어 앞으로 가야산 야생화 박물관과 연계한 지역 명물로 가꿀 예정이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