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0대 할머니 음독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새벽 1시쯤 거창 남상면 둔동리 이모(72·여)씨가 전날 마을회관에서 열린 경로잔치에 갔다가 집에 돌아온 뒤 농약을 마시고 신음 중인 것을 마을주민들이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숨진 이씨의 남편 조모(78)씨는 10여년 전 경운기 사고로 머리를 다쳐 정상적인 활동을 못하며, 이씨 혼자 농사일을 도맡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거창·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