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 조갑래박사 소장도서 기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故) 조갑래 박사의 부인 이필금(대구시 수성구 파동)씨는 16일 경북외국어테크노대학에 고인이 소장하고 있던 도서 1천500권을 기증했다.

지난 4월 작고한 고인은 64년 경북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대구대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영남공고와 계명대.대구대에서 30여년간 교편을 잡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