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각장애인 위한 골도전화기 보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은 청각 장애인들의 생활불편을 돕기위해 이달부터 골도전화기 보급사업을 펴고있다. 75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170대의 골도전화기를 청각장애인들의 가정에 달아주고 있는 것.

골도전화기는 음성신호를 진동으로 변환시켜주는 특수 진동자가 부착돼 전화기를 얼굴에 대고 통화를 할수있다.군은 앞으로 시각장애인용 녹음기와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음광변환기 등 보급사업도 계속 추진해 나가기로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