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바로티 2005년 공연무대 은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0회 생일까지 현역 활동

세계 3대 테너가수 중 한사람인 루치아노 파바로티(66.이탈리아)가 70회 생일이 되는 오는 2005년 10월12일을 마지막 공연일로 잡았다고 밝혔다.

파바로티는 25일 미 CNN-TV '코니 정 투나잇'쇼에 출연, 앞으로 2, 3년 바쁘게 활동하겠지만 그 뒤엔 현역에서 물러날 것이며 다시는 성악활동을 재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바로티는 지난 5월 뉴욕 메트로폴리탄오페라에 출연했으나 건강악화로 마지막 공연을 취소, 한때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파바로티의 다음 시즌 뉴욕 공연일정은 잡혀 있지 않으며 전 세계 다른 어떤 오페라하우스와도 공연예약이 돼 있지 않다.

그의 온라인 웹사이트는 그러나 올 하반기까지 몇차례 공연일정을 띄워놓고 있다.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이상 스페인) 등과의 협연으로 잘 알려진 파바로티는 이들과 2002한일월드컵축구 문화프로그램의 하나로 27일 일본에서 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