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가 관내 초·중·고생들의 대공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21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학생 문예작품 공모전에서 박보희(금릉초교 6년)양 등 6명이 각 부문 1등을 차지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51개교 74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각 부문별 1등은 다음과 같다.
△초등부 산문=박보희(나눔으로 하나로), 시=곡송초교 6년 김도희(통일을 위하여)
△중등부 산문=김천중 2년 정재현(내가 바라는 통일), 시=김천중 2년 오병철(너와 나 우리는 하나)
△고등부 산문=김천성의여자종고 1년 정이나(할머니의 슬픈대화), 시=한일여고 2년 김진희(차라리)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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