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웅 고검장 이수동씨에게 수사기밀 알려주며 "형님은 걱정할 부분 없소?" 했다고. 이젠 그 동생도 걱정인 상황.

○…삼성.현대 김홍업씨에게 22억원 뒷돈 제공 밝혀지자 또 청와대 눈치보느라 전전긍긍. 안주면 괘심죄, 걸리면 못난죄-재벌신세.

○…청와대 압력 뿌리친 송정호 전 법무 "때묻은 손으로 국가정의 세울 수 없다"며 후배검사 독려. 옳거니, 후임장관도 이렇게만 하시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