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만해시인학교(교장 신경림 시인)가 8월 2일부터 5일까지 내설악 백담사에서 열린다. 만해사상 실천선양회(총재 서정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시창작강좌, 백일장, 심포지엄, 작가와의 숲속 대화 등과 함께 주먹밥 산행, 중광초대전, 발우공양 등 산사체험으로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초청 및 지도 시인은 고은, 신경림, 정희성 등 50여명. 신청은 31일까지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6만원(숙식 제공) 033)633-6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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