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놀이 고교생 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후 1시쯤 안동시 길안면 송사리 마을 앞 길안천에서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고교 2년 이모(16·대구시 북구)군이 깊이 2m 강물에 빠져 숨졌다.

숨진 김군은 학교 친구들과 함께 여름 야유회 장소를 물색하기 위해 현지 답사를 와서 물 깊이를 확인하러 강물에 들어 갔다가 변을 당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