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락업소 증시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최대규모의 공인 윤락업소를 자처하는 호주의 '데일리 플래닛'이 22일 일반 투자자들을 상대로 주식공모에 나서 사상 최초의 상장 윤락업소가 될 전망이다.

모두 18개의 객실과 서비스 걸 150명을 거느리고 호주 멜버른 근교 엘스터른윅에 새롭게 개장한 '데일리 플래닛'은 이날 주식 공모계획을 밝히면서 업소를 호주 최초의 전국적인 체인망을 갖춘 고급 윤락업소로 키울 계획이라고 야심적인 포부를 밝혔다.

지난 1975년 기업가 존 트림블에 의해 보잘것 없는 마사지 룸에서 불법 윤락업소로 개조된 '데일리 플래닛'은 빅토리아주가 매춘관련법을 완화하면서 10년만에 합법화됐으며 지난 1991년에는 빅토리아주 관광사업과 관련, 상을 받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