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현안사업 해결 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현안사업의 조기해결을 위해 문경시가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박인원 문경시장은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건설교통부·산업자원부·행정자치부·농림부 등 중앙 4개 부처를 방문, 문경 폐광지역 현안사업들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는 것.

건교부 방문에서는 민자로 건설, 요금을 징수하고 있는 국도 3호선 문경 이화령터널 관리운영권을 정부가 조속히 인수해줄 것과국도 3호선 점촌 대체우회도로의 공평동 교차로 설치를 건의했다.

또 문경~충주간 철도연결사업, 국도 3호선과 연결되는 문경 산양~호계면간 6km 국도 34호선의 4차선 확·포장사업의 조기해결도 촉구했다.산자부 방문에서는 2005년까지 계획된 폐광지역 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지원과 강원랜드 카지노 수익금의 적절한 배분도 요청했다.

농림부 방문에서는 2005년 완공계획의 문경저수지 건설에 차질이 없도록 해줄 것과 농암저수지 조기 착공을, 행자부에서는 문경새재 자연생태공원 조성사업에 특별교부세 20억원의 지원을 각각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