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톱시드 김동현 결승에 한국국제퓨쳐스테니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동현(경산시청)과 이와미(일본)가 2002 서귀포 한국국제남자퓨쳐스테니스 1차 대회 우승을 다투게 됐다.

톱시드인 김동현은 1일 제주도 서귀포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4일째 박승규(한국산업은행)와의 준결승에서 2대0으로 이겨 결승에 올랐다.2번 시드의 이와미도 임규태(성균관대)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을 통과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