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복유공자 13명 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15일 제57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구.경북 지역 13명을 비롯, 일제 치하에서 국권 회복을 위해 신명을 바친 독립유공자 208명을 추가 선정, 포상한다.

정부는 관련자료 조사와 후손들이 확보한 증명자료 심사 등을 통해 독립장 3명, 애국장 56명, 애족장 67명, 건국포장 21명, 대통령포창 61명을 최종 확정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1928년 경북 영주에서 일본 경찰과 교전 중 순국한 김두배 지사 등 모두 12명이 애국장(3명), 애족장(3명), 건국포장(1명), 대통령 표창(5명) 등을 받는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17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의혹에 대해 이재명 지지자들의 SNS 단체방에서 암살 모...
삼성전자 총파업을 주도하는 초기업노동조합 내부에서 도덕적 해이 논란이 확산되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집행부 운영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영천 은해사에서 성로 스님의 고불식이 거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조실 중화 법타대종사와 정치인들, 지...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소속 벌크선 '나무호' 공격 주체에 대해 이란을 특정할 수 없다고 17일 밝혔으며, 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