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경용 소나무 불법 채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국유림관리소는 28일 조경용 소나무를 불법으로 캐낸 혐의로 정모(37·포항 남구 대송면)씨를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공범 2명을 쫓고 있다.

정씨는 26일 밤 영덕군 병곡면 이천리 야산에서 조경용 소나무 8그루를 불법으로 캐낸 뒤 반출하려다 현장에서 붙잡혔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