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물가 불안"-박승 한은총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승 한국은행 총재는 13일 "세계 경제가 불안하지만 우리나라는 올해 6%대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면서 "내년에는 물가 불안이 크게 우려된다"고 밝혔다.

박승 총재는 이날 SBS 라디오 '박경재의 시사전망대' 인터뷰에서 "돈이 많이 풀려있고 원유가도 불안하며 부동산 문제도 간단치 않은 상황"이라면서 "기업들이 사상 최대의 이익을 모두 현금으로 유보하면서 시설투자에 나서면 바로 물가 상승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총재는 이어 "좀더 지켜봐서 (물가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면 금리를 올리고 돈도 거둬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