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재호 전 기획실장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재호 전 대구시 기획관리실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고인은 대구시 각 구청장과 경산군수 등을 역임했고, 인동 장씨 대종회 회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경산군수 재임시 녹조소성훈장을 서훈했으며, 군민들이 선정비를 세워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유족은 부인 고숙희 여사와 2남3녀. 발인은 26일 오전 8시 대구 가톨릭병원 장례식장. 장지는 칠곡군 기산면 각산리 선영. 053)656-251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