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재호 전 기획실장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재호 전 대구시 기획관리실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고인은 대구시 각 구청장과 경산군수 등을 역임했고, 인동 장씨 대종회 회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경산군수 재임시 녹조소성훈장을 서훈했으며, 군민들이 선정비를 세워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유족은 부인 고숙희 여사와 2남3녀. 발인은 26일 오전 8시 대구 가톨릭병원 장례식장. 장지는 칠곡군 기산면 각산리 선영. 053)656-251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