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기간동안 아파트 빈집털이가 잇따랐다.지난 21일 오전 8시30분부터 22일 자정사이 북구 침산동 ㄷ아파트 2곳과 이 곳에서 약 100m떨어진 ㅎ아파트 1곳 등 모두 3가구에 도둑이 들어 귀금속 등 6백여만원 상당(경찰추산)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경찰조사결과 피해가구는 모두 1층이었고 범인은 베란다 방범창을 연 뒤 금품을 털어간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북부경찰서는 23일 추석연휴기간중인 21일 자정무렵 북구 관음동 가정집에 침입, 현금 20여만원을 훔친 혐의로 조모(47.북구 관음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