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볼링-김수경 2관왕 대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체고 출신의 김수경(천안시청)이 2관왕 대열에 합류했다.김수경은 6일 홈플러스 아시아드볼링장에서 열린 볼링 여자 3인조전에서 차미정(대전시청)-김여진(서울시시설관리공단)과 조를 이뤄 출전, 18게임 합계 3천805점을 기록하며 대만(3천796점)을 9핀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개인전에서 우승한 김수경은 3인조 메달권 선수 중 최다점수(평균 222.83)를 세우며 볼링 첫 2관왕에 올랐다.

전반 3게임까지 여유있게 선두를 달리던 한국은 이날 5번째 게임에서 레인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채 심리적으로도 쫓겨 대만에 32핀차 역전을 허용했으나 마지막 6번째 게임에서 차미정이 신들린 스트라이크 행진으로 264점을 치는 데 힘입어 극적인 재역전승을 일궈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