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직도 직할시라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동사무소에서 예비군 훈련 통지서를 받았다. 그런데 보내는 사람의 주소가 '대구직할시 서구 내당4동 예비군중대'로, 받는 사람 주소란에는 대구직할시 서구 내당4동으로 기재되어 있었다. 특히 '대구직할시 서구 내당4동'은 고무인으로 찍혀 있었다.

직할시에서 광역시로 바뀐지 7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관공서에서 직할시란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니 어안이 벙벙했다.동사무소 재정이 어려워 옛날 고무인을 사용하는 것인지 관계자에게 묻고 싶다.예전 고무인을 폐기하고 새로운 고무인을 사용해야 할 것이다.

김인혁(대구시 내당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