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인중 인근 3층건물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상인중학교 남쪽 인근에 위치한 근린주택이 11월5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59평, 건물 111평인 이 물건은 1층 점포, 2·3층 주택으로 이용중으로 주변은 중·소규모 아파트·주택지로 형성되어 있으며 남서쪽으로 12m 도로와 접하고 있다. 최저 입찰가는 2억원이다.

대지 567평 건물 472평

◇달성군 현풍면 하리 달성경찰서 북서쪽 인근 근린시설이 11월7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567평, 건물 472평인 이 물건은 일반 상업지역의 지상 2층 건물로 면소재지내에 위치해 있다. 주변은 상가지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최저입찰가는 9억원이다.

진량공단 공장 최저12억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 진량공단내에 위치한 공장이 11월7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994평, 건물 1천236평인 이 물건은 1·2층 공장 1동 및 1·2·3층 사무실, 기숙사 1동으로 기계·기구를 포함하고 있다. 서쪽으로 30m 포장도로와 접해 있고 최저입찰가는 12억원이다.

서구 비산동 근린주택

◇대구시 서구 비산동 비산네거리 남서쪽 인근 근린주택이 23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107평, 건물 285평인 이 물건은 근린 상업지역으로 지하1층, 지상 3층 건물이며 노선 상가, 후면 주택지대로 형성되어 있고 동쪽으로 30m 포장도로와 접하고 있다. 최저입찰가는 5억2천만원이다.

〈문의:경북법무법인 053)745-050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