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례식장 건립 반대 주민 100여명 집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 주민 100여명은 23일 오전 10시 장기동 달서구민문화회관 신축공사장 앞에서 인근에 들어설 예정인 장례식장 건립 반대 집회를 가졌다.

주민들은 이날 집회에서 민간 장례식장이 들어설 경우 지가하락 등 주민불편이 심화된다며 달서구청이 장례식장 건축허가를 취소해 줄 것을 요구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