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30일 김모(42·대구 월성동)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 등은 히로뽕을 투약해 오면서 마약 구입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2일 오후 4시쯤 대구시 동구 최모(44·여)씨 집에서 귀금속 등 32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3회에 걸쳐 1천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히로뽕 10g(3천300만원)을 압수했다. 이날 동부경찰서도 대구 ㄷ호텔에서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로 안모(42·서울 한남동)씨를 긴급체포했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