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무원이 국유지 특혜 불하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경찰청은 31일 허위 공문서를 작성해 하천부지를 특혜 불하받은 혐의로 성주군 새마을과장 김모(57)씨와 부하직원으로 이를 도운 지역개발과 김모(35.8급)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 과장은 지난 97년 7월쯤 성주군 선남면사무소에서 선남면 선원리 하천부지 1천320여㎡에 대해 경작용도로 점용허가를 받고, 99년 11월쯤 부하직원인 김씨를 시켜 해당 하천부지를 임야로 부당하게 변경시킨 뒤 시가보다 1천300여만원 낮은 300여만원에 특혜 불하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