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정환 경주세무서 영천지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서정환(55) 경주세무서 영천지서장은 "친절한 납세서비스와 공평과세 실현에 힘쓰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혔다.영천이 고향인 서 지서장은 대구상고·영남대 영문과를 중퇴했으며 북대구세무서 소득세과장, 남대구세무서 세원관리과장, 동대구세무서 징세과장을 지냈다. 부인 최재숙(50)씨와 사이에 2남을 두었으며 취미는 등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되었으며, 그는 과반 득표를 기록해 결선 없이 후보로 선출되었다. 한편, 국...
포스코는 7일 포항과 광양 제철소에서 일하는 약 7천명의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기로 발표하며, 2011년부터 이어진 '근로자 지위 확인...
대구에서 사위가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조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모를 '좋은 곳...
미국과 이란 간의 중동 전쟁이 한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에너지와 원자재 의존도가 높아 물가 상승 압박이 예상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