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정환 경주세무서 영천지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임 서정환(55) 경주세무서 영천지서장은 "친절한 납세서비스와 공평과세 실현에 힘쓰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혔다.영천이 고향인 서 지서장은 대구상고·영남대 영문과를 중퇴했으며 북대구세무서 소득세과장, 남대구세무서 세원관리과장, 동대구세무서 징세과장을 지냈다. 부인 최재숙(50)씨와 사이에 2남을 두었으며 취미는 등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