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정환 경주세무서 영천지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서정환(55) 경주세무서 영천지서장은 "친절한 납세서비스와 공평과세 실현에 힘쓰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혔다.영천이 고향인 서 지서장은 대구상고·영남대 영문과를 중퇴했으며 북대구세무서 소득세과장, 남대구세무서 세원관리과장, 동대구세무서 징세과장을 지냈다. 부인 최재숙(50)씨와 사이에 2남을 두었으며 취미는 등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군 장병 상해보험 도입을 발표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보험은 내년 7...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투썸플레이스와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16% ...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자 교수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4일(현지시간)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머지 수백 명의 직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