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대중교통 개선위원회(위원장 김기옥 행정부시장)는 12일 회의를 열어 시내버스 요금 인상 문제를 심의할 예정이었으나 위원들 간의 입장 차이가 커 일주일 이내 다시 회의를 열어 검토키로 했다.
시민단체 대표로 참석한 위원들을 중심으로 원가 관련 조사 자료를 더 깊이 검토한 후 요금 조정 문제를 다루자는 주장에 다른 위원들도 동의했다는 것. 요금 인상 문제는 이 위원회를 통과하면 다음달 물가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