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개에 휩싸인 도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전 대구시내 전역에 가시거리가 100m에도 못미치는 짙은 안개가 끼어 대구공항 여객기 6편이 결항되는 등 출근길 시민들이 곤욕을 치렀다.

이번 안개는 습도(96%)가 높은데다 기온이 떨어져 발생한 복사무(안개)로 내일아침에도 대구및 경북일부지역에서 예상된다고 대구기상대는 예보했다.

경북대 북문앞 김태형기자 thkim21@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