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22일 대상 수상자 이봉호(40·이안면 흑암1리)씨 등 제1회 농정대상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대상을 받은 이씨는 친환경 농업실천으로 안전농산물 생산공급에 앞장서며 농업정보화로 고속득을 올려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축산분야 송재원(51·낙동면 유곡2리)씨는 '사과 먹는 소' 브랜드의 개발로 전국 유명 체인망에 계통출하해 소득을 높였으며 원예특작분야 김광식(50·외서면 봉강리)씨는 친환경농법 실천과 기술보급 공로로 선정됐다.
농정분야 이성희(49·청리면 원장리)씨는 신농정·신기술을 보급하고 농업인 정보화와 농산물 판매망 개척 및 계통출하에 앞장선 공로로, 여성농업인분야 이숙희(41·외남면 흔평리)씨는 농촌여성 의식개혁과 농촌 주거환경 개선노력을 인정받았다.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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