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시아어 능력평가시험 계명대서 첫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회 러시아어 능력평가시험 '토르플(TORFL)'이 오는 22일 공인시험시행기관인 계명대에서 국내 처음으로 치러진다.

토르플(TORFL·Test of Russian as a Foreign Language)은 영어의 토플(TOEFL)과 같은 성격의 시험으로 '외국인을 위한 러시아어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을 뜻한다.계명대와 러시아 교육부 산하 러시아어 능력평가센터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시험은 오는 9일까지 인터넷(www.intlcenter.kmu.ac.kr)으로만 원서접수를 받는다.

시험은 어휘·문법,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돼 있으며 난이도에 따라 기초·기본·1~4단계 등 6단계로 돼 있어 능력에 맞는 단계를 선택하면 된다.

계명대는 외국인의 러시아 대학이나 대학원 유학때 필수로 요구되고 있는 이 시험의 응시자 수를 고려, 연 2회에서 추가적으로 횟수를 늘려나갈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계명대 국제센터 홈페이지(www.intlcenter.kmu.ac.kr)나 토르플 안내센터(053-580-5099)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